재산피해 4800만원 추정
4일 오후 11시23분쯤 광주 광산구 신창동 한 자원순환시설 폐기물저장창고에서 불이나 4800만원 재산피해가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관할소방서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는 등 장비 35대와 대원 136명을 투입, 화재 발생 1시간 만인 5일 오전 0시24분쯤 완전히 진화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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