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성탄절… 명동 ‘북적’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첫 성탄절을 맞은 25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 인파가 북적이고 있다. 경찰은 성탄절 인파 관리에 대비해 전국 37곳에 경찰관 656명과 기동대 8개 부대 등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도준석 기자
도준석 기자
2022-12-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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