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앱 ‘수무늬’로 위조 판별 가능 우표발행
대금과 천마총 관모 소재로 1000원 2530원 판매
가까운 우체국, 인터넷 우체국서 구매 가능
위조여부 바로 알 수 있는 우표 발행
우정사업본부 제공
우정사업본부는 이번에도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폰에서 위조 여부를 바로 확인 가능한 일반우표 2종을 오는 11일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대금과 천마총 관모를 소재로 한 이번에 발행되는 일반우표는 각각 1000원, 2530원이다.
위조 감별을 위한 국내 독자적 기술이 적용된 이번 우표는 한국조폐공사가 만든 스마트폰 전용앱 수무늬로 찍으면 위조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특수 보안패턴이 적용돼 육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수무늬앱으로 보면 우정사업본부 로고가 확인되는 방식이다.
위조 판별 우표, 대금과 천마총 관모
우정사업본부 제공
기념우표는 가까운 우체국이나 인터넷 우체국(www.epost.g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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