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정연호 기자 ‘~아이들’ 이달의 보도사진 최우수상

본지 정연호 기자 ‘~아이들’ 이달의 보도사진 최우수상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입력 2022-10-26 20:22
수정 2022-10-27 00:3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 포토다큐 ‘학대와 버림 때문에 사람이 고픈 아이들’
서울신문 포토다큐 ‘학대와 버림 때문에 사람이 고픈 아이들’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는 26일 정연호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장을 제236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토리’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미지 확대
정연호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장
정연호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장
정 부장은 서울신문 포토다큐 ‘학대와 버림 때문에 사람이 고픈 아이들’을 통해 학대와 방임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영아원 등으로 가기 전에 머무는 서울시아동복지센터의 현실을 생생하게 전했다. 한국사진기자협회는 전국 신문, 통신사 등 소속 회원 500여명이 보도한 사진 작품을 매월 심사해 뉴스, 스포츠, 스토리 등 5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2022-10-2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