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연합뉴스
제주 최고 한우·흑우 선발대회
2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에서 열린 제2회 제주 한·흑우경진대회에서 심사위원들이 외모 심사를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제주 한우와 흑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수 혈통을 발굴해 제주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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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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