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는 한국신문협회 및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호우 및 태풍 피해 이웃 돕기’ 성금을 모금합니다. 삶의 터전을 잃고 절망에 빠진 피해 이웃들이 하루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희망을 나눠 주세요.
※기부하길 원하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
●모금 기간
2022년 9월 20일~10월 31일
●계좌번호
국민은행 054990-72-003752
농협은행 106-90664-003747
●예금주:재해구호협회
●온라인 기부:희망브리지
홈페이지(hopebridge.or.kr)
●ARS기부
060-700-0110 (건당 1만원)
●기부영수증 발급 문의
1544-9595
2022년 9월 20일
서울신문사·한국신문협회
※기부하길 원하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
●모금 기간
2022년 9월 20일~10월 31일
●계좌번호
국민은행 054990-72-003752
농협은행 106-90664-003747
●예금주:재해구호협회
●온라인 기부:희망브리지
홈페이지(hopebridge.or.kr)
●ARS기부
060-700-0110 (건당 1만원)
●기부영수증 발급 문의
1544-9595
2022년 9월 20일
서울신문사·한국신문협회
2022-09-2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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