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한상범 학생 외 5명 KCI 논문 게재

한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한상범 학생 외 5명 KCI 논문 게재

류정임 기자
입력 2022-09-16 10:57
수정 2022-09-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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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 사회복지학과 4학년 한상범(제1저자), 이충연, 손은아, 신지연, 이예지, 이태희(이상 공동저자) 학생이 작성한 논문이 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에서 출간되는 국내등재학술지(KCI) 『한국사회복지교육』 59호에 게재됐다. 

본 논문은 사회복지학과 조수민 교수의 지도하에 사회복지전공생들의 진로 결정에 전공 선택 동기, 전공 만족, 임금눈높이 수준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체계적으로 조사한 연구 결과물이다. 

학생들은 “사회복지 전공 교과목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직접 조사 주제 선정, 선행 연구, 설문 문항 개발, 자료 수집 및 분석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자기주도적으로 조사 연구를 수행해 예비사회복지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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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 교수는 “교수학습지원센터의 비교과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전공 수업에서는 진행하기 어려운 심화 학습 과정을 진행할 수 있어서 학생들의 학업 성취력을 제고시키는데 많이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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