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어린이 생태지질 체험프로그램 ‘지오드림(Geo-Dream)’ 성료

고창군 어린이 생태지질 체험프로그램 ‘지오드림(Geo-Dream)’ 성료

설정욱 기자
설정욱 기자
입력 2022-09-01 10:33
수정 2022-09-0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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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지오드림 기념사진
고창 지오드림 기념사진 고창군과 고창 운곡습지 생태관광협의회가 운영하는 ‘지오드림(Geo-Dream)’ 프로그램이 두 달간의 대장정을 마쳤다(고창군 제공)
어린이 생태지질 체험프로그램인 ‘지오드림(Geo-Dream)’이 2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전북 고창군은 지난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지오드림(Geo-Dream, 국립공원공단 지질공원사무국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최근 상하돌봄센터 방문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고창군은 전북 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의 협력기관인 고창 운곡습지 생태관광협의회와 함께 지오드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7곳과 돌봄센터 3곳의 20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전북 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 곳곳의 특징을 알리고, 지질자원과 생태보존의 중요성을 교육했다.

운곡습지 홍보관에서는 지층과 퇴적암에 대해 배우고 편광현미경을 통한 암석관찰과 지층 샌드위치 만들기를 진행하고,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윤도장 장인의 윤도(전통 나침반)을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주민과 함께 만든 ‘동명근린공원 공영주차장’ 준공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달 30일 열린 동명근린공원 공영주차장 준공식에 참석해, 고덕동의 12년 숙원사업이 마침내 완성된 것을 주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에서 강동구 제3선거구(상일1·2동, 고덕2동, 강일동) 시의원으로 재임하며 동명근린공원 현장을 수시로 점검하고 사업을 섬세하게 살폈다. 이 과정에서 박 의원은 서울고덕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자 주차장 출입구를 조정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서울시 본예산 8억원과 특별조정교부금 30억원을 합해 총 38억 원의 예산을 성공적으로 확보했다. 이후 제12대 선거구 개편(제2선거구)에 따라 관할 지역구(상일1동, 명일1·2동)에 변화가 생겼으나, 지역 경계가 조정됐다고 해서 주민과의 약속마저 변할 수는 없다는 신념 아래 숙원사업이 완성되는 순간까지 현장을 굳건히 지켰다. 동명근린공원 주변은 1985년에 조성된 고덕지구 단독주택이 밀집해 있는 지역이다. 아리수로 확장 공사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안의 노상주차장이 사라지면서 주차난이 점차 심각해졌고, 주민들의 불편도 지속되어 왔다. 이에 강동구는 지난 2014년부터 숙원사업으로 공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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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관계자는 “지오드림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역의 생태·지질학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성공해 지역사회 발전과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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