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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돈의 전북 정치권… 전·현직 지사 나란히 檢 송치

    전·현직 전북지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나란히 검찰에 넘겨졌다.전북경찰청은 17일 이원택 전북지사와 김관영 전 지사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이 지사는 지난해 11월 정읍의 한 음식점에서 지역 청년들과의 식사 후 식비 약 72만원을 김슬지 전 전북도의원에게 대신 결제(제3자 식사비 대납
  • 거창한 비즈니스 말고 친근한 창업… 청년·창작자 북적이는 충남 ‘홍성 골목’

    거창한 비즈니스 말고 친근한 창업… 청년·창작자 북적이는 충남 ‘홍성 골목’

    충남 홍성 원도심의 쇠퇴한 골목이 청년 창업가와 지역 주민들의 온기로 되살아나고 있다. 지역 청년과 로컬창업가가 모여 만든 커뮤니티 ‘집단지성’이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을 겪고 있는 원도심 골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집단지성’ 프로젝트는 청년이 지역에서 계속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성장의 자극과 동료·관계
  • <속보>혼돈의 전북 정치권…이원택·김관영 전현직 도지사 나란히 송치

    <속보>혼돈의 전북 정치권…이원택·김관영 전현직 도지사 나란히 송치

    전·현직 전북도지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나란히 검찰에 넘겨졌다.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원택 전북도지사와 김관영 전 지사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이 지사는 지난해 11월 29일 정읍시의 한 음식점에서 지역 청년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발생한 식비 약 72만원을 김
  • 공공기관 이전, 내부 경쟁 불붙을까…전북도 “기관 선택에 맡기자”

    공공기관 이전, 내부 경쟁 불붙을까…전북도 “기관 선택에 맡기자”

    정부가 제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밝힌 가운데 지역 내부에서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전북에서는 기관 ‘자율 배치’ 주장이 나오면서 익산 제2혁신도시 지정 논란이 재점화될 분위기다.16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는 공약실천계획에 ‘신규 이전거점(익산 등) 조성’을 반영했다. 정부 2차 이전계획
  • 어린이집 아동들 상습 학대…보육교사들 구속

    어린이집 아동들 상습 학대…보육교사들 구속

    어린이집에서 아동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보육교사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전주지법 정읍지원 형사1단독(부장 정성화)은 15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혐의로 기소된 A(35·여)씨와 B(29·여)씨에게 각각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
  • 이주용(군산시장 비서실장) 씨 부친상

    이찬홍씨 별세, 김안초씨 남편상, 이주용(군산시장 비서실장)·성희씨 부친상, 강지영씨 시부상 = 14일 오후 8시 43분, 중앙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장지 예원추모관. 02-860-3500
  • 전북도, 자체 필수의료 강화…의료 공백 해소될까

    전북도, 자체 필수의료 강화…의료 공백 해소될까

    전북도가 필수의료 강화를 중점으로 한 지역 주도형 의료체계 구축에 나섰다. 지역별 의료 여건을 토대로 의료 공백을 직접 진단하고, 필수의료 사업을 설계해 지역 의료 공백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전북도는 2027년부터 신설되는‘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기반으로 300억원대 규모의‘지역주도 의료공백 해소 지원사업’을
  • 새만금에 수소산업 생태계 꽃 피어난다

    새만금에 그린수소 생산과 저장, 운송, 활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수소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이 본격화한다.전북도는 14일 도청에서 ‘2026년 제1회 전북특별자치도 수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소 산업 생태계 육성방안과 그린수소 플랫폼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전북도 수소위원회는 도 담당자들을 비롯해
  • 전북도, 수소산업 생태계 확장 속도전

    전북도, 수소산업 생태계 확장 속도전

    새만금에 그린수소 생산과 저장, 운송, 활용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수소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전북도는 1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전북특별자치도 수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방안과 그린수소 플랫폼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전북도 수소위원회는 도 담당자들
  • 군산 골목이 ‘레트로 나이트클럽’이 된다…무선 헤드폰으로 쓰고 즐기는 무소음 축제

    군산 골목이 ‘레트로 나이트클럽’이 된다…무선 헤드폰으로 쓰고 즐기는 무소음 축제

    이번 주말 전북 군산이 90년대 레트로 감성의 나이트클럽으로 변신한다.군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월명동 일대에서 ‘골목골목 야시장 콘텐츠 지원사업’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골목골목 야시장 콘텐츠 지원사업’은 민간이 주도하는 지역 야시장에 다채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원해 야간관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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