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평등상 우수상 본지 장진복 기자 선정

서울시 성평등상 우수상 본지 장진복 기자 선정

조희선 기자
조희선 기자
입력 2022-08-29 22:16
수정 2022-08-30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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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장진복 기자
서울신문 장진복 기자
서울신문 장진복 기자가 ‘서울시 성평등상’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성평등 주간(9월 1~7일) 및 여권통문의 날을 기념해 서울시 성평등상 및 유공 표창 수상자를 29일 발표했다.

서울시 성평등상은 성평등 문화 확산에 공적이 큰 개인과 단체에 매년 시상하는 상이다. 지난 5~6월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아 13명의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을 선정했다. 우수상을 받은 장진복 기자는 국내 언론 중 처음으로 산후우울증 관련 통계 자료를 도출해 정책 개발의 토대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 처음으로 수여하는 여권통문의 날 기념 유공 표창은 이순자 서울시여성단체연합회 부회장 등 8명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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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3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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