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선
조희선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조희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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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티, 사우디 수도까지 첫 공습……“민감시설 공격”

    후티, 사우디 수도까지 첫 공습……“민감시설 공격”

    국제공항 인근서 화염 목격아람코 연료탱크 화재 발생리야드에 7월 후 첫 공습경보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를 향해 공습을 감행하면서 석유탱크에 불이 나고 항공편 결항이 속출하는 등 혼란이 빚어졌다.19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사우디 당국은 리야드를 향해 발사된 탄도 미사일을 요격
  • 트럼프가 뽑은 워시의 반격…트럼프 압박에도 긴축 직진

    트럼프가 뽑은 워시의 반격…트럼프 압박에도 긴축 직진

    인상 후 회견 28분 만에 ‘속전속결’“연준 권한으로 결정” 독립성 강조트럼프 “금리 1%거나 그 이하여야”연준 성토했지만 인신공격은 자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에도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가 16일(현지시간) 긴축으로 통화정책 기조를 잡은 것은 인플레이션과 고유가가 겹친 경제 상황의 엄중
  • 친이란에 송유관 끊겼는데… 남은 판로는 이란이 쥔 호르무즈뿐

    친이란에 송유관 끊겼는데… 남은 판로는 이란이 쥔 호르무즈뿐

    재고 바닥 직전… 해협 외 대안 없어중국 향하는 운송료만 14억원 육박이란 위협까지… 수출량 예측 불가이슬람 성지 메카에도 첫 위험 경보세계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과 친이란 대리 세력들의 전방위적인 공세에 몰리면서 원유 수송에 비상이 걸렸다. 중동 전쟁 발발 이후 핵심 원유 수송로였던 ‘동서 송유관’
  • 美10년물 국채 금리 ‘마의 5%’ 돌파

    美10년물 국채 금리 ‘마의 5%’ 돌파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14일(현지시간) 장중 5%를 돌파하며 약 3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전자거래 플랫폼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미 동부시간 기준 오전 10시 19분 5.00%를 찍은 뒤 5.012%까지 올랐다. 5%는 금융시장에서는 ‘심리적 저항선’으로, 미 연준의 기준금리
  • 접전 벌이는 스웨덴 총선…좌파, 정권 탈환 성공하나

    접전 벌이는 스웨덴 총선…좌파, 정권 탈환 성공하나

    유럽 전역에서 반이민 정서를 등에 업은 극우 정당이 위세를 떨치는 가운데, 스웨덴 총선에서 중도좌파 정당들로 구성된 야권 연합이 극우와의 연정을 선언한 집권 우파 진영과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유로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치러진 스웨덴 총선에서 마그달레나 안데르손 사회민주당 대표가 이끄는 중도좌파
  • “삶 위해 노래하겠다”… 셀린 디옹, 6년 만에 눈물의 복귀

    “삶 위해 노래하겠다”… 셀린 디옹, 6년 만에 눈물의 복귀

    희소병을 앓고 있는 세계적인 가수 셀린 디옹(58)이 프랑스 파리에서 6년 만에 연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1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디옹은 이날 프랑스 파리 서쪽 외곽에 있는 플레니튜드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진행했다. 공연 초반 감정에 북받친 듯 눈시울을 붉힌 디옹은 관객석을
  • 악재 주고받는 브라질 대선… 보우소나루 ‘경찰 수사’ 암초

    악재 주고받는 브라질 대선… 보우소나루 ‘경찰 수사’ 암초

    다음 달 브라질 대선에서 격돌하는 ‘빅2’ 후보가 나란히 악재를 만나며 번갈아 위기를 맞고 있다. 이번 대선은 ‘남미 좌파 대부’로 불리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과 브라질 우파를 상징하는 ‘보우소나루 가문’의 재대결로, 양측이 악재를 주고받으며 막판까지 초박빙 구도가 계속될 전망이다.13일(현지시간
  • “AfD 재이주는 인종청소”… 극우 견제 나선 메르츠 독일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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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이민 정책·친러 성향 등 비판AfD “당신 시대는 끝” 즉각 야유극우 축하한 트럼프… 통화 취소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동부 작센안할트주 주의회 선거에서 압승을 거둔 극우 정당 독일대안당(AfD)과 선거 후 처음으로 충돌했다. 메르츠 총리는 AfD에 축하메시지를 보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전화통화까
  • “나는 인간의 적 아냐”… AI 배우 첫 언론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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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인간의) 적이 아니에요.”할리우드에서 큰 논란을 불렀던 ‘인공지능(AI) 배우’ 틸리 노우드가 자신에 대한 세간의 비판을 의식한 듯 8일(현지시간)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이번 인터뷰는 AI 배우 노우드가 탄생한 이후 최초로 진행된 언론 매체와의 화상 인터뷰다.영국식 영어를 구사한 노우드는
  • 호르무즈 넘어 홍해까지… 중동 ‘두 개의 전쟁’ 재확산

    호르무즈 넘어 홍해까지… 중동 ‘두 개의 전쟁’ 재확산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둘러싼 ‘두 개의 전쟁’이 재확산하며 중동 지역에 암운을 드리우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보복전이 격화하는 가운데, ‘친미’ 사우디아라비아와 친이란 세력 후티 반군의 대리전도 전면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군 중부사령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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