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밝은 하늘 아래 흙탕물이 된 한강

[서울포토] 밝은 하늘 아래 흙탕물이 된 한강

안주영 기자
안주영 기자
입력 2022-07-14 16:45
수정 2022-07-1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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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특보가 해제 된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63 스퀘어에서 바라본 하늘과 한강물의 색깔이 대조적이다. 2022. 7. 14 안주영 전문기자
호우특보가 해제 된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63 스퀘어에서 바라본 하늘과 한강물의 색깔이 대조적이다. 2022. 7. 14 안주영 전문기자
호우특보가 해제 된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63 스퀘어에서 바라본 하늘과 한강물의 색깔이 대조적이다. 2022.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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