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나의 칼 끝… ‘일무’

[포토] 하나의 칼 끝… ‘일무’

입력 2022-05-18 15:59
수정 2022-05-1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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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무’ 공연은 국가무형문화재이자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종묘제례악을 바탕으로 한다. 

일무(佾舞)는 ‘줄지어 추는 춤’이란 뜻이다. 종묘제례악은 조선 역대 왕들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제례를 올릴 때 연주하는 의식 음악으로, 곡 연주와 함께 추는 무용인 일무(佾舞)와 노래 등으로 구성된다. 

서울시무용단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 ‘일무’를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55인 무용수들의 칼군무가 국내 최대 규모 무대에서 펼쳐진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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