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순찰대’는 주민이 반려견과 함께 일상적인 산책 활동을 자유롭게 하면서 거주지 곳곳의 위험 요소를 살피고 지역 방범 활동을 한다.
별칭은 ‘해치-펫트롤(Hachi-Petrol)’로 서울시의 상징이자 안전을 지키는 수호자인 ‘해치(Haechi)에 Pet(반려견)+Patrol(순찰대)의 합성어인 펫트롤(Petrol)을 붙여 이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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