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오전 서울 창덕궁 안 낙선재에서 봄철을 맞아 특별관람 행사가 열렸다.
낙선재는 24대 헌종(1827~1849)이 후궁인 경빈 김씨와 대왕대비 순원왕후를 위해 만든 거처였다. 고즈넉한 가옥으로 슬픈 역사의 흔적이 곳곳에 배어 있는 곳이다.
‘봄철 낙선재 후원 한시개방 및 특별관람’이 3월29일부터 4월6일까지 진행되며 특별관람은 중학생 이상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3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시민들이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궁궐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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