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연합뉴스
사방에 고개 든 유채꽃… 제주에 먼저 피었나 ‘봄’
내륙지역 아침 기온이 여전히 영하를 기록하는 가운데 7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방산 일대에 노란 유채꽃이 활짝 피어 봄을 재촉하고 있다.
서귀포 연합뉴스
서귀포 연합뉴스
서귀포 연합뉴스
2022-02-0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