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0시 20분쯤 시흥 정왕동의 한 4층짜리 다세대 주택 4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 인원 44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0여 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건물 내 있던 주민 9명 중 4명이 연기흡입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4층 세대 내 화장실 천장에 있는 환풍기로 연결돼 있는 전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