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뉴스1
언제 또 만나려나… 손녀와 아쉬운 이별
올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대구 동대구역 승강장에서 귀마개를 착용한 한 노인(왼쪽)이 서울로 가는 열차에 탑승한 손녀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기상청은 설 연휴가 끝난 3일부터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대구 뉴스1
대구 뉴스1
대구 뉴스1
2022-02-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