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4시 55분쯤 경기 양평군 서종면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와 소방관 등 50여명을 투입해 1시간 30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소방당국은 ‘건물에 불이 났다’는 펜션 관계자의 119 신고를 받고,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와 소방관 등 50여명을 투입해 1시간 30분여 만에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을 했다.
이 과정에서 펜션 관계자 2명이 초기 진화 작업을 하다가 손 등에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20여명의 투숙객은 모두 무사히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모두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밤중 차 ‘쌩쌩’ 도로 활보한 女 ‘아찔’…무슨 일?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3/SSC_202604231103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