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66㎡ 규모 목조로 된 건물 한 채를 모두 태우고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고산서당 화재 현장. 2021.12.20 대구소방본부 제공
20일 오전 3시 57분께 대구시 수성구 성동 대구시 지정 문화재인 고산서당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66㎡ 규모 목조로 된 건물 한 채를 모두 태우고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고산서당 화재 현장. 2021.12.20 대구소방본부 제공
불은 66㎡ 규모 목조로 된 건물 한 채를 모두 태우고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고산서당 화재 현장. 2021.12.20 대구소방본부 제공
불은 66㎡ 규모 목조로 된 건물 한 채를 모두 태우고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은 고산서당 화재 현장.
대구소방본부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