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개인 9명·단체 3곳 ‘서울관광대상’ 수상 조희선 기자 입력 2021-12-14 20:54 수정 2021-12-15 02:38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1/12/15/20211215027026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무하마드 칼리드 빈 이스마일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무하마드 칼리드 빈 이스마일연합뉴스 서울시는 말레이시아 출신 무하마드 칼리드 빈 이스마일을 비롯한 개인 9명과 단체 3곳을 ‘2021 서울관광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엠케이에스글로벌 대표이사인 무하마드 칼리드 빈 이스마일은 국내에서 무슬림 관광 개발 자문에 참여하며, 한국과 말레이시아 간 문화 교류에 힘쓴 공로로 관광마케팅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인화 서울시의원, 개포동 242번 버스 증차·2413번 집중배차로 주민 교통 불편 개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인화 의원(국민의힘·강남3)이 개포동 일대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서울시 교통실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온 끝에, 지난 28일을 기점으로 개포동 노선인 242번 버스의 증차와 2413번 버스의 출퇴근대 집중 배차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중랑차고지~개포동을 운행하는 242번 버스는 기존 19대에서 20대로 1대 늘어나며, 배차간격도 기존 10~17분에서 9~17분으로 조정된다. 성수동~개포동을 운행하는 2413번 버스 역시 출근 시간대(06:30~09:30)와 퇴근 시간대(17:00~20:00) 운행이 강화돼 해당 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보다 1~2분 단축된다. 이번 운행 개편은 개포동 주민들이 겪어온 출퇴근길 버스 이용의 불편 사항을 접수한 이 의원이 서울시에 증차 및 배차 간격 조정을 강력히 건의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서울시 교통실이 해당 지역의 실질적인 교통 여건과 시민들의 이동 수요를 다각도로 검토하여 최종 운행 계획에 반영한 결실이다. 이 의원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작은 변화가 실제 생활에서는 큰 편의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개포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2021-12-1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