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자가치료키트 물품들
인천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택치료가 시작된 19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부평구보건소에서 재택치료 대상자에게 전달할 자가치료키트 물품이 공개되고 있다. 이 키트에는 소독약, 진통제, 방역 물품 등이 담겼다. 2021.10.19 연합뉴스
질병관리청은 12일 “현재 키트 총 3만 8000개를 지방자치단체에 공급했고, 내년 1월까지 총 30만개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 뒤 재택치료를 하는 사람이 매일 체온과 산소포화도를 측정해 앱에 입력하면 의료진은 이 자료를 통해 확진자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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