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의회 홈페이지 전면 개편

은평구의회 홈페이지 전면 개편

김민석 기자
김민석 기자
입력 2021-10-01 14:04
수정 2021-10-0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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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형 웹 도입, 이용자 친화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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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는 구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정 소식을 발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지난달 3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개편된 의회 홈페이지(사진)는 PC에 최적화돼 있던 기존 홈페이지를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정보기기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반응형 웹’(사용자의 정보기기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 비율로 표현되는 방식)으로 구축됐다.

또 장애인·고령자 등 정보 소외 계층이 없도록 웹 접근성을 높이고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메뉴 구성으로 구민이 자주 찾는 메뉴를 첫 화면에 배치해 이용자 친화도를 높였다.

특히 개편된 홈페이지를 통해 의원별 소셜미디어(SNS)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 등 다양한 채널로 의정활동을 공유해 구민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기덕 서울시의원, 문화탐방 통한 소통과 치유… 그려가는 지역문화복지 미래

단순한 관광이나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역 주민들이 삶 속에서 문화를 체감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 복지’의 새 지평이 열리고 있다. 그 중심에는 지역사회의 문화적 저변을 확대하며 문화진흥의 개척자 역할을 자처해 온 김기덕 서울시의원의 묵직한 행보가 자리하고 있다. 사단법인 마포탐방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김 의원이 행사 단장을 맡아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이끈 낭만과 추억의 기차여행이 이번 15차에는 ‘영월·제천 기차여행 문화탐방’으로 회원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탐방은 도심의 일상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감함으로써 구민들에게 정서적 풍요와 삶의 활력을 선사하고자 마련되었다. 전세 열차로 특별 운행된 새마을호 테마관광 열차 7량에 탑승해 당일 오전 7시 28분 서울역을 출발한 일행은, 9시 35분 제천역에 도착한 직후 대기 중이던 버스 12대에 나누어 탑승했다. 이후 제천 청풍문화유산단지, 영월 청령포와 장릉을 비롯해 영월서부시장 및 제천역전한마음시장 등 주요 명소들을 빠짐없이 순회하며 오후 6시 41분까지 오랜 역사적 숨결과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온몸으로 만끽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행정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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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근 은평구의회 의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으로 구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은평구의회 홈페이지가 구민 누구나 의정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소통 공간으로 구민의 뜻을 대변하는 소통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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