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늘 오후 6시까지 1286명 확진…어제보다 208명 적어

[속보] 오늘 오후 6시까지 1286명 확진…어제보다 208명 적어

이보희 기자
입력 2021-09-04 18:58
수정 2021-09-04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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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코로나19 확진자가 1900여명 발생한 2일 서울 종로구 종로구민회관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9.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전날 코로나19 확진자가 1900여명 발생한 2일 서울 종로구 종로구민회관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9.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4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28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각에 집계된 1494명보다 208명 적다.

지난주 토요일(8월 28일)의 오후 6시 집계치 1308명보다는 22명 적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933명(72.6%), 비수도권이 353명(27.4%)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450명, 경기 390명, 인천 93명, 충남 66명, 경남 50명, 경북 42명, 부산 37명, 대전 31명, 광주·울산 각 25명, 대구·강원 각 18명, 충북 16명, 전남·전북 각 9명, 제주 7명이다.

세종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5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500명대, 많으면 16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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