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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농사에서 가장 힘든 수확…이젠 기계로 딴다”
콤바인 크기의 수확기가 노지 고추를 훑고 지나며 수확하고 있다. 당진시 제공
이날 시연회에서 선보인 수확 방식은 수확기가 고추를 훑고 지나가면서 따는 것으로 고추가 70% 이상 익었을 때 한 번에 수확하는 방식이다. 하루 수확 면적은 4000~5300㎡ 정도이다.
기계로 수확한 노지 고추. 당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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