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광화문에서 예배하는 사랑제일교회 신자들 신성은 기자 입력 2021-08-29 13:40 수정 2021-08-29 13:4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1/08/29/20210829801001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사랑제일교회 신도 등이 29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되는 주일예배를 시청하고 있다.한편 사랑제일교회는 성북구청의 시설폐쇄 명령이 이뤄진 지난 19일 이후 첫 주말인 22일 교회를 폐쇄한 대신 서울역과 서울시청, 광화문 일대에서 경찰 추산 800여명 규모의 야외예배를 진행했었고, 서울시는 전광훈 목사 등 교회 관계자 4명을 방역지침 위반으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2021.8.29 채유미 서울시의원, 중계2·3동 새마을부녀회 ‘한가위 송편 나눔 행사’ 동참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0일 서울 노원구 중계2·3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노원구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종선)의 즐거운 한가위 송편 만들기 및 나눔 행사에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온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선 노원구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채유미 시의원이 뜻을 모아 참석했으며, 관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에게 전할 오색 송편과 명절 전을 정성 어린 손길로 직접 빚고 포장했다. 채 의원은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며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준비한 명절 음식이 우리 이웃들에게 든든한 위로와 풍성한 한가위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더욱 세심히 보살피는 따뜻한 의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