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9시까지 신규확진 1415명...이미 일요일 기준 ‘최다’

[속보] 오후 9시까지 신규확진 1415명...이미 일요일 기준 ‘최다’

임효진 기자
입력 2021-08-08 22:06
수정 2021-08-0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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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코로나19 검사는 계속
주말에도 코로나19 검사는 계속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 서 있다. 2021.8.8 뉴스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 중인 가운데 8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41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569명보다 154명 적지만, 지난주 일요일(1일) 중간집계 1159명과 비교하면 256명 많다.

이성배 서울시의원, 제12대 서울시의회 부의장 출마 선언… 김길영 의원과 ‘러닝메이트’ 출격

이성배 서울시의원(국민의힘·송파4)이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의원은 차기 국민의힘 대표의원에 도전하는 김길영 의원(국민의힘·강남6)과 러닝메이트로 정책 연대를 구축해 제12대 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당의 결속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이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지내며 당내 이견 조율은 물론, 시정 견제와 협력 전반을 총괄해왔다. 특히 대표의원 재임 시절 오세훈 서울시장과 긴밀한 소통 창구를 구축, 서울시 주요 핵심 과제들이 의회 내에서 원활히 통과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당정 협력을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이번 부의장 선거 출마의 핵심 모토로 ‘일하는 의회, 일하는 부의장’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현재 우리 당이 소수 여당의 위치에 있는 만큼 개별적인 행보보다는 의원 전원이 다 함께 힘을 합쳐 실무적으로 일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집행부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최일선에서 지원하고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도출하는 실무형 부의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러닝메이트로 나선 김 의원과의 협력 체계 구축도 강조했다. 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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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415명 자체는 이미 일요일 기준 최다 기록이다. 직전의 일요일 최다 기록은 2주 전 일요일(7월25일, 발표일 기준 7월26일)의 1318명으로, 이보다 97명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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