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9시까지 신규확진 1415명...이미 일요일 기준 ‘최다’

[속보] 오후 9시까지 신규확진 1415명...이미 일요일 기준 ‘최다’

임효진 기자
입력 2021-08-08 22:06
수정 2021-08-08 22:0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주말에도 코로나19 검사는 계속
주말에도 코로나19 검사는 계속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 서 있다. 2021.8.8 뉴스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 중인 가운데 8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41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569명보다 154명 적지만, 지난주 일요일(1일) 중간집계 1159명과 비교하면 256명 많다.

최원선 서울시의원, 한강에서 세계와 만나는 춤의 무대 열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원선 부위원장(국민의힘·비례대표)은 지난 1일 반포 한강 예빛섬 야외무대에서 열린 ‘2026 서울 한강 국제무용축제 ’돌아온 하멜 Welcome Back, Mr. Hamel’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오후 6시 30분까지 이어진 공연을 끝까지 관람하며 참가 예술가들을 격려했다. 서울시의 ‘2026 민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본 축제는 현대무용단 ‘김남식 & Dance Troupe-DA’ 주최, ‘꽃피는 몸 프로젝트’ 주관으로 진행되며 서울시와 서초구, (주)세빛섬, 서울문화재단 등이 후원하는 한강 야외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약 360년 전 조선 땅에 다다랐던 하멜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삼아 ‘표류에서 만남과 연결, 그리고 공동창작으로’라는 주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2026년 주빈국 멕시코를 포함해 프랑스, 미국, 브라질, 중국, 몽골 등 총 7개국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장르를 뛰어넘는 융복합 총체예술 공연을 연출했다. 개막식에는 서리풀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과 함께 주한 멕시코대사관 관계자 등 내빈이 참석했다. 최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돌아온 하멜’이라는 이름처럼 세계의
thumbnail - 최원선 서울시의원, 한강에서 세계와 만나는 춤의 무대 열다

특히 1415명 자체는 이미 일요일 기준 최다 기록이다. 직전의 일요일 최다 기록은 2주 전 일요일(7월25일, 발표일 기준 7월26일)의 1318명으로, 이보다 97명 많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