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희 해양경찰청장. 연합뉴스
김 청장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전체회의에서 “잘못을 본인이 지겠노라는 부분이 없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속초해경 소속 A 함장은 의무경찰인 아들을 자신이 지휘하는 함정으로 인사발령을 냈다는 의혹이 제기돼 감찰을 받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