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미래·복지위원회 주민들과 지구를 지켜요

강서구 미래·복지위원회 주민들과 지구를 지켜요

김동현 기자
김동현 기자
입력 2021-06-07 15:15
수정 2021-06-0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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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친환경 시화 전시회 격려
강서구의회 친환경 시화 전시회 격려 서울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시민들이 주체한 친환경 시화전시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서구의회 제공
서울 강서구의회 의원들이 세계 환경을 날을 맞아 주민들이 마련한 행사를 방문해 격려했다.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는 지난 4일 신낙형 위원장을 비롯하여 송영섭 행정·재무위원장, 김동협 의원, 이충현 의원, 강선영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방화 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친환경 LED 시화 전시회’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7일 밝혔다.

방화3동 주민자치회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환경을 주제로 한 시화 230여점이 전시됐다. 전시된 시화는 지난 4월에 방화3동 주민자치회에서 지구와 환경을 주제로 개최한 공모전에 선정된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의 작품들이다.

이날 행사장에 참여한 의원들은 ▲위생 비닐봉투 사용하지 않기 ▲텀블러 휴대하고 다니기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타기 ▲과대포장 상품은 구입하지 않기 ▲티슈 대신 손수건 사용하기 ▲매일 1시간 일찍 불끄기 실천 ▲물티슈 사지도 쓰지도 않기 등 일상생활에서 지킬 수 있는 친환경 실천수칙을 알리며 지역 주민과 함께 환경 축제에 동참했다.

신 위원장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지구사랑, 환경사랑 등 친환경을 주제로 어린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모든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시화와 조형물을 전시함으로써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한 조창신 회장님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속해서 환경 축제가 이어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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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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