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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동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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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장동혁 퇴진, 시간문제… 중진들 역할 해야”

    오세훈 “장동혁 퇴진, 시간문제… 중진들 역할 해야”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와 철저한 거리 두기 끝에 헌정사상 첫 서울시장 5선 고지에 오른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대표의 퇴진은 시간문제”라면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가 됐든, 전당대회를 통한 변화가 됐든 새 리더십이 만들어지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오 시장은 지난 15일 시청 집무실에서 진행한 서
  • “차기 대선주자 1등 안 반갑다… 서울 바꾸는 데 4년 미쳐 있을 것”

    “차기 대선주자 1등 안 반갑다… 서울 바꾸는 데 4년 미쳐 있을 것”

    5월 초만 해도 여론조사에서 10%포인트 넘게 뒤졌고, 6·3 지방선거 당일 출구조사에서도 5.4%포인트 뒤졌지만 오세훈(65) 서울시장은 “단 한 순간도 질 것이란 생각은 안 했다”고 말했다. 어느 때보다 드라마틱한 승리로 5선에 올라 보수진영의 강력한 대권주자로 발돋움한 오 시장은 15일 시청 집무실에서 진행
  • 마포구 장애인 정보 격차 해소 팔 걷었다

    마포구 장애인 정보 격차 해소 팔 걷었다

    서울 마포구는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향상과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서울시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 치매안심병원 됐다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 치매안심병원 됐다

    서울 강남구는 구립행복요양병원이 보건복지부 지정 ‘치매안심병원’으로 공식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되면 가정이나 일반 의료기관에서 돌보기 어려운 중증 치매 환자에게 단기 집중 치료를 제공하고, 증상 완화 후 지역사회 복귀까지 지원하는 전문적인 공공의료 기반을 갖추게 된다.치매안심병원은 망상·
  • 마포, 여름 통합 수방체계 본격 가동

    마포, 여름 통합 수방체계 본격 가동

    “보이는 곳부터 보이지 않는 곳까지….”서울 마포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기상이변에 대한 대비를 강화한다. 또한 호우 기간 늘어날 수 있는 지반 침하를 막기 위한 점검도 한다.마포구는 망원유수지 자동제어 시스템 구축과 반지하주택 침수대응 실무 매뉴얼 수립을 완료하고, 통합 수방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 마포구 “레드로드에서 호국 정신 기려요”

    마포구 “레드로드에서 호국 정신 기려요”

    서울 마포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3일 레드로드 R5와 R6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당신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제4회 호국보훈 감사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보훈대상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한다.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
  • 강남구 여름철 식중독 걱정 뚝!

    강남구 여름철 식중독 걱정 뚝!

    서울 강남구는 17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선릉역 일대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강남지회와 함께 여름철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구민과 음식점 영업자의 위생 의식을 높이고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구 관계자와 한국외식업중앙회 강남지회 회
  • “신사역 3번 출구 공영주차장 생겼어요”

    “신사역 3번 출구 공영주차장 생겼어요”

    서울 강남구는 신사역 3번 출구 앞 유휴부지를 활용해 49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이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도심의 비어 있는 민간 토지를 개발 전까지 공공주차장으로 활용해 역세권 주차난을 덜고 토지의 공공성도 높인 사업이다.문을 연 ‘논현동 17 임시 노외 공영주차장’은 논현동
  • 마포구 “주민참여예산 똑소리 나게 알려드려요”

    마포구 “주민참여예산 똑소리 나게 알려드려요”

    서울 마포구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주민 의견을 예산에 반영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주민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
  • 강남, 취준생·경단녀 환경 강사로 키운다

    서울 강남구는 경력단절여성과 미취업 청년을 전문 환경 강사로 양성하는 ‘2026년 강남구 환경리더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달 19일까지 교육생 20명을 모집해 7월 3일부터 8월 26일까지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 교육을 한다.이 사업은 고학력 경력단절여성의 전문성을 일자리로 연결하는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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