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명도집행 중단하라” 신성은 기자 입력 2021-04-20 11:08 수정 2021-04-20 11:1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1/04/20/20210420800004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20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인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서울시의 교회 명도집행 중단 및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2021.4.20 옥동준 서울시의원, 국회대로 지하차도 공사 현장방문 서울시의회 옥동준 의원(민주당, 양천4)은 지난 19일 국회대로 지하차도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사무실에서 공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공사 현장 주변 보행로를 점검했다.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 공원화 사업은 폭 4차로, 연장 2.3km의 지하차도를 신설하고 광화문광장 5배 크기인 약 11만㎡의 친환경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2년 7월 ‘친환경 공간 조성 TF’를 꾸려 운영 계획을 세웠고, 2013년 5월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을 거쳐 2016년 5월에 1단계 공사를 시작했다. 당초 총사업비는 2696억원으로 책정됐으며, 사업 기간은 1단계 구간이 2018년 4월, 2단계 구간이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됐다. 그러나 몇 차례 사업 계획 변경과 설계 변경을 거치면서 총사업비는 8505억원으로, 사업 기간은 2031년 6월 지하차도 전면 개통, 2032년 상부 공원화 완료로 대폭 늘어났다. 신월IC에서 홍익병원 사거리까지 1단계 구간의 경우, 당초 2년이던 공사 기간이 15년으로 길어지면서 이 지역 신월2동 주민들은 신강보도육교를 철거하고 교차로를 신설하는 등 보행 환경을 개선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반면 국회대로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