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모임 금지 어기고 마작하다 적발된 남녀 17명

5인모임 금지 어기고 마작하다 적발된 남녀 17명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입력 2021-03-19 14:21
수정 2021-03-1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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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참고 이미지)
마작(참고 이미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명령을 어기고 도박판을 벌인 사람들이 무더기 적발됐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전날 오후 7시 30분쯤 대림동의 한 건물에서 마작 등 도박을 하던 남녀 17명을 적발했다.

적발된 이들 대부분은 중국동포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을 도박 혐의로 조사하는 한편, 행정 명령 위반에 대해 구청에 통보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부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행정명령을 내리고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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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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