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사퇴의사를 밝힌 윤석열 검찰총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3.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윤 총장은 4일 오후 5시50분쯤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청사를 나서면서 마지막 퇴근길 심정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사람이 들어올 때 나갈 때 잘 판단해서(결정해야 한다) 27년 공직생활 동안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후회 없이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담담한 표정으로 “여러분께 다 감사드린다”며 말을 끝 맺은 윤 총장은 기자들의 다른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차에 올랐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