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코로나 사망자 50만 명이라는 ‘침통한 이정표’를 기리기 위해 닷새간 모든 연방기관에 조기를 게양하도록 지시했다. 2021.2.2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미국 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5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24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대사관에 추모 조기가 걸려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코로나 사망자 50만 명이라는 ‘침통한 이정표’를 기리기 위해 닷새간 모든 연방기관에 조기를 게양하도록 지시했다. 2021.2.2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코로나 사망자 50만 명이라는 ‘침통한 이정표’를 기리기 위해 닷새간 모든 연방기관에 조기를 게양하도록 지시했다. 2021.2.2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코로나 사망자 50만 명이라는 ‘침통한 이정표’를 기리기 위해 닷새간 모든 연방기관에 조기를 게양하도록 지시했다. 2021.2.2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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