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초미세먼지 주의보발령’ 박지환 기자 입력 2021-02-14 10:38 수정 2021-02-14 10:38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1/02/14/20210214500023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14일 서울시청 인근도로에서 시청소속 도로청소차량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청소작업을 하고 있다. 2021.2.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14일 서울시청 인근도로에서 시청소속 도로청소차량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청소작업을 하고 있다. 2021.2.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4일 서울시청 인근도로에서 시청소속 도로청소차량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청소작업을 하고 있다. 2021. 2. 14 김길영 서울시의원,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영예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윈회 김길영 위원장(국민의힘, 강남 6)은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대상을 받았다. 유권자시민행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등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유권자의 권익 증진과 선거 공약 이행, 민생 정치 실현에 앞장선 선출직 공직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유권자와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한 공직자에게 주어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김 의원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특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약을 차질 없이 이행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인공지능(AI) 기반의 도시계획 체계 확립을 강조하며, 데이터에 근거한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도시 발전 모델을 제시했으며,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에 참석하는 등 청년들의 목소리가 도시·주거 정책에 직접 투영될 수 있도록 입법적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김 의원은 대표 발의한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을 통해 소규모주택공급 및 상업지역 활성화로 도심 활력 제고와 민생 경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