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초미세먼지 주의보발령’

[서울포토]‘초미세먼지 주의보발령’

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입력 2021-02-14 10:38
수정 2021-02-1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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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시청 인근도로에서 시청소속 도로청소차량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청소작업을 하고 있다. 2021.2.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4일 서울시청 인근도로에서 시청소속 도로청소차량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청소작업을 하고 있다. 2021.2.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4일 서울시청 인근도로에서 시청소속 도로청소차량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청소작업을 하고 있다. 2021. 2. 14

박계홍 서울시의원, 5호선 개화산역 내부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주민 이동 편의 대폭 향상”

박계홍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구 제3선거구)은 지난 2일 지하철 5호선 개화산역 대합실에서 열린 ‘개화산역 내부 에스컬레이터 개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통식 행사에는 박계홍 시의원을 비롯해 진성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구을), 최세진·김현희·양진석 강서구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교통공사 임직원,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단 관계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개통을 함께 축하했다. 공식 행사는 주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건설사업관리단장의 사업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및 기념촬영, 에스컬레이터 시승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새로 운행을 시작한 지하철 5호선 개화산역의 내부 에스컬레이터는 지하 1층과 지하 2층 사이를 잇는 계단 구역에 총 2대가 새롭게 구축됐다. 전체 20억 원의 사업예산이 들어간 이번 공사는 2025년 9월 첫 삽을 뜬 이후 약 1년에 걸친 공정을 거쳐 올해 9월 최종 마무리됐다. 그간 개화산역을 이용해 온 어르신과 임산부, 장애인을 비롯한 교통약자는 물론 큰 짐을 들고 이동하는 이용객들이 계단 이용 시 상당한 불편을 감수해야 했으나, 이번 에스컬레이터 설치로 역사 내 동선 편의와 접근 환경이 한층 향상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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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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