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림 앞바다 모습 (서울신문 DB)
제주해경은 헬기와 경비함정, 구조대 등을 사고 해상으로 급파해 탑승 선원을 수색하고 있다.
해경은 사고 어선에 7명의 선원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했다.
사고 현장엔 북서풍이 초속 18∼20m로 불고, 물결이 2.5∼3m로 높게 일고 있어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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