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간호대학교, 제20회 학생학술대회 소규모 시상식 개최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제20회 학생학술대회 소규모 시상식 개최

김태이 기자
입력 2020-11-10 16:53
수정 2020-11-1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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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술대회 진행

서울여자간호대학교가 지난 28일 ‘제20회 학생학술대회’의 소규모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교수학습연구지원센터의 ‘2020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됐다.

대회에는 4학년 재학생 전원이 총 18개 연구팀으로 참여해 ‘20대의 COVID-19에 대한 인식수준과 감염예방행위 수준에 관한 연구(장혜린 외 12명)’ 등 다채로운 주제의 간호연구논문을 작성했다.

행사에는 김종수 총장, 박선남 교무처장, 조은형 교수학습연구지원센터장, 연구팀 대표 18인이 참석했으며, △학술상 △창의상 △비전상 △열정상 △리더상 △실용상을 각 세 팀씩 선발했다.
대학 관계자는 “제20회 학생학술대회 시상식은 거리 두기 수칙 등을 준수해 소규모로 진행되었으나, 현장 분위기는 매우 뜨거웠다”라며 “학생들이 제출한 우수한 간호연구 성과가 의료, 보건 현장에 이바지하는 간호 인력으로 거듭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여자간호대학교는 1954년 설립 이후 1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명실상부한 간호 전문 인력 양성의 요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8년에는 대학 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2019~2021)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 초 ‘2020 서울시 캠퍼스타운 단위형 산업’에 최종 선정돼 대학과 지역 상권의 상생 발전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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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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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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