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검체 채취를 위해 내원객들을 안내하고 있다. 뉴스1
이로써 신규 확진자수는 전날(143명)에 이어 이틀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126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99명, 해외유입이 27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들어 요양병원·시설 등 코로나19 감염 취약시설뿐 아니라 직장이나 각종 소규모 모임 등 일상 곳곳에서도 집단발병이 잇따르면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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