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현장의정

강서구의회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현장의정

김동현 기자
김동현 기자
입력 2020-11-02 16:17
수정 2020-11-0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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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미래복지위원회
강서구 미래복지위원회
서울 강서구의회가 현장 의정을 통해 지역의 복지 상황을 점검했다.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는 지난달 30일 화곡1동 곰달래문화복지센터 안에 있는 ‘강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돌아보고 시설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2011년 5월 문을 연 ‘강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9명의 직원들이 어린이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단 및 표준레시피 개발·보급 ▲영양·위생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급식 전반에 대한 지원 및 정보 제공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위원들은 센터 관계자로부터 센터 등록관리 현황, 2020년 사업 진행 상황 등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또 지역의 어린이급식 영양과 위생 관리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신낙형 미래복지위원회 위원장은 “영·유아기는 정상적인 성장발달과 장래 건강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시기”라면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전문성, 효율성, 관계 형성 등의 핵심가치를 통해 각 급식소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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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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