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9일 개막한 제39회 금산인삼축제 체험행사인 인삼 캐기 체험장이 마련된 충남 금산군 부리면 신촌리의 한 인삼포에서 대전의 외할머니댁을 다니러 온 자매가 캔 인삼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인삼 캐기 체험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매일 24팀을 예약받아 제한적으로 운영한다. 2020.10.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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