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국민의힘 방문한 북 피살 공무원의 형님
북한의 총격으로 사망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형인 이래진 씨가 26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및 의원들을 만나기 위해 하태경 의원과 함께 도착하고 있다. 2020.9.26.
연합뉴스
연합뉴스
보수계열 대학생 단체 ‘신(新)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는 1일 이씨의 죽음을 추모하는 ‘연평도 해역 공무원 피격사건 희생자 온라인 추모 분향소’를 개설했다.
신 전대협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소중한 우리 국민의 생명을 지켜드리지 못했다.문재인 대통령과 대한민국 정부에게 촉구한다. 우리 국민 반드시 우리나라로 돌아올 수 있게 해달라”고 분향소 개설·운영 취지를 밝혔다. 현재까지 1만1700여명이 ‘헌화하기’를 통해 추념의 뜻을 전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