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시작된 폭우로 물에 잠긴 충북 단양군 온달동굴 입구. 단양군 제공
14일 오전 10시 30분쯤 충북 단양군 가곡면 가대교 인근에서 A(49)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이 띄운 드론에 의해서다.
A씨는 지난 2일 오전 11시 56분쯤 단양군 어상천면 심곡리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발견 지점과 약 3.7㎞ 떨어진 곳이다.
단양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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