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합뉴스
도로 위로 대피한 어선들
제5호 태풍 ‘장미’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는 가운데 9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항에 정박해 있던 어선들이 도로 위로 줄지어 옮겨져 있다. 태풍 장미는 10일 남해안에 상륙해 남부지방은 최대 300㎜ 이상, 중부지방은 500㎜ 이상의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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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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