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시 “수돗물에 유충 없다” 결론

[포토] 서울시 “수돗물에 유충 없다” 결론

신성은 기자
입력 2020-07-28 11:03
수정 2020-07-2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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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돗물에서는 우려와 달리 깔따구류 유충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분석 결과를 서울시가 제시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8일 시청에서 설명회를 열고 “수돗물 정수과정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으며 유충 발생 민원은 외부 요인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4∼26일 수돗물 유충 관련 민원 총 73건이 들어왔다.

시는 지난 16∼17일 환경부 합동 조사, 22일 자체 민관 합동 조사로 6개 정수센터 안전성을 점검했다.

아울러 유충 민원이 들어온 곳에서 받은 수돗물을 서울물연구원으로 보내 정밀 분석했고, 현장에서 유충 시료를 확보한 경우에는 국립생물자원관에 종 분석을 의뢰한 다음 수돗물과의 연관성 여부를 판별했다.

모든 조사와 분석에서 서울 수돗물과 깔따구류 유충 간 연관성은 없었다는 것이 시의 결론이다.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출범 … “우리 곁의 ‘을(乙)’ 지키는 현장 중심 민생 의정 선언”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 강북2)이 전반기 ‘민생실천위원회’의 닻을 올리고 본격적인 민생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는 지난 2018년 제10대 의회 출범 당시 중앙당 ‘을지로위원회’의 민생 중심 정책 기조를 시정에 뿌리내리기 위해 도입된 원내 핵심 기구다. 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이영숙, 도봉1)는 지난 10월 30일 대표의원실 간담회장에서 ‘우리 곁의 을을 지키는 동행 선언’을 주제로 제12대 출범식을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민생 의정을 펼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영숙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약속보다 작지만 확실한 변화”라고 강조하며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화하고 시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는 민생위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바쁘고 촘촘한 국회 일정 속에서도 김영배 서울시당 위원장(성북갑)과 김남근 서울시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성북을)이 자리를 함께하며 민생위의 활기찬 출발에 힘을 보탰다. 김영배 위원장은 “을(乙)이 존중받고 기본이 바로 선 사회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남근 위원장은 민생위원 한 명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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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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