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천 수위 상승…동부간선 마들지하차도~성동교 통제

서울 중랑천 수위 상승…동부간선 마들지하차도~성동교 통제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입력 2020-07-23 22:24
수정 2020-07-2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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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쏟아지는 비
퇴근길 쏟아지는 비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23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보행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0.7.23
뉴스1
서울시는 호우로 인해 중랑천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동부간선도로 일부 구간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3일 오후 9시 45분쯤 “중랑천 수위 상승으로 동부간선도로 마들지하차도~성동교 구간의 교통을 통제 중이므로 우회 바란다”고 안내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동대문 패션 상인 상생 행사 ‘Seoul Fashion Origin’ 참석해 축사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지난 13일 DDP패션몰에서 개최된 ‘Seoul Fashion Origin – 동대문, 미래를 입다’ 행사에 참석하여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동대문패션상인연합회가 주관하고 (사)글로벌모델예술협회와 더프로 시니어 아카데미가 제휴 기관으로 뜻을 모아 참여했다. 상인과 전통 시장, 그리고 패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상생의 장으로 기획되었으며, 동대문 상가의 출품작들로 구성된 메인 패션쇼를 비롯해 다채로운 매력의 퓨전 한복 패션쇼, 故 앙드레김의 고귀한 의상들을 선보인 쇼 등이 무대를 가득 채웠다. 윤 의원은 축사에서 “동대문은 대한민국 패션이 태어난 곳”이라며 “밤새 옷을 만들어 새벽 시장에 내놓던 상인 여러분의 손이 지금의 K패션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장사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상인들이 직접 무대를 열고 ‘미래를 입다’라고 외쳤다”며 “이 한마디에 동대문의 저력이 다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해 온 윤 의원은 “배우로서 뮤지컬 넘버 갈라쇼 무대에 서 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패션쇼 플로어에 축사로 서니 감회가 새롭다”는 소회도 밝혔다. 윤 의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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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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