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미군기지 정문.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북 군산에 있는 미국 공군기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장병은 미군 부사관인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미 공군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제8 전투비행단 기숙사에서 조슈아 안트(Josuha Arndt·35) 하사가 의식을 잃고 숨져 있는 것을 부대원이 발견했다.
숨진 하사는 비행단 내 제8 시설대대 항공기 연료 시스템 과장으로 근무했다고 미 공군은 전했다.
현재까지 사망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미 공군은 관련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