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은 오늘 정오부터 조문받아
일반시민도 조문 가능…발인은 13일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2020.7.10 서울시 제공
시는 이날 오후 청사 앞에 분향소를 설치하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에 앞서 박 시장의 시신이 안치된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는 이날 정오부터 조문객을 받았다. 일반 시민도 조문이 가능하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는 부인 강난희씨와 딸 박다인씨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박 시장의 장례는 사상 첫 서울특별시장(葬)으로 치러진다. 5일장으로 발인은 13일이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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