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7.6. 연합뉴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과 해외유입이 각각 24명씩이다.
지역발생 사례는 광주가 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인천과 경기가 각각 5명씩, 서울과 대전, 전남이 각 2명씩이었다.
완치를 의미하는 격리해제는 16명 증가해 누적 1만1848명이며, 사망자는 1명 늘어 284명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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