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25일 서울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 보관된 북측으로 보내지 못한 남측 이산가족의 영상편지 보관 자료. 2020.6.2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이산가족 상봉 신청자 중 올해 현재까지 1천300여명이 세상을 떠났다. 6.25 전쟁 70주년이며 이산가족 대면상봉 20주년을 맞은 해지만 남북관계가 최악의 상황으로 변하면서 북에 있는 그리운 가족을 다시 만날 수 있는 희망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사진은 25일 서울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 보관된 북측으로 보내지 못한 남측 이산가족의 영상편지 보관 자료. 2020.6.2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사진은 25일 서울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 보관된 북측으로 보내지 못한 남측 이산가족의 영상편지 보관 자료. 2020.6.2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이산가족 상봉 신청자 중 올해 현재까지 1천300여명이 세상을 떠났다. 6.25 전쟁 70주년이며 이산가족 대면상봉 20주년을 맞은 해지만 남북관계가 최악의 상황으로 변하면서 북에 있는 그리운 가족을 다시 만날 수 있는 희망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사진은 25일 서울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 보관된 북측으로 보내지 못한 남측 이산가족의 영상편지 보관 자료. 2020.6.2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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