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측은 지난 4월 태어난 새끼 한국 늑대 6마리를 6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위기종 1급 동물인 한국 늑대는 자연 상태에서는 1960년대 말 멸종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늑대의 어미들은 같은 종을 러시아에서 수입한 것이다.
오월드는 이번에 공개하는 새끼 늑대 6마리를 비롯해 한국 늑대 22마리를 사육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